꽁지 빠진 새 같다 , 볼꼴이 추레하거나 우습게 생겼다는 말. 와신상담( 臥薪嘗膽 ). 오나라 왕 부차와 월나라 왕 구천(句踐)의 고사에서 나온 것으로 편치 아니한 섶에 누워 자며 쓴 쓸개를 맛본다는 뜻, 즉 원수를 갚거나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오랜 날을 괴로움을 참고 견디는 것. -사기 오늘의 영단어 - prime number : 소수(素數): 1과 자신만이 나눌 수 있는 수오늘의 영단어 - saber rattling : (타국에 대한)무력과시(위협)오늘의 영단어 - leptospirosis : (유행성출혈)바이러스균오늘의 영단어 - syphilis : 매독오늘의 영단어 - stark : 굳어진, 빳빳한, 완전한, 진짜의, 엄한오늘의 영단어 - impelling : 재촉하는, 몰아닥친, 조여드는속세에 있으면서 속세를 벗어나라. 욕정에 따르는 것도 괴로움이요, 욕정을 끓는 것도 괴로움이다. 그러므로 우리는 수양을 잘 해야만 한다. -석가모니 전기불이 나간 어두운 방안에서 초가 있으면서도 초를 아끼며 켜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, 마찬가지로 한두 마디의 상냥한 말이면 상대방의 마음을 밝게 해주고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는데 그러치 않는다면 그것은 마치 초를 아끼기 위해 어둠 속에 있는 것과 같다. 한 마디의 말이 날카로운 칼이 되기도 하고 혹은 솜처럼 따뜻하고 부드럽기도 하다. 어느 쪽을 택할 것인가는 우리의 마음에 달려 있다. -제퍼슨